상큼하고 톡톡 터지는 옥수수에 케이준 스파이스의 매콤한 풍미가 더해진 케이준 콘샐러드예요. 스테이크나 바비큐 요리의 사이드 메뉴로 훌륭하고, 샌드위치나 타코 속 재료로도 활용 만점이랍니다. 다채로운 색감 덕분에 식탁을 화사하게 만들어주고, 신선한 채소와 옥수수의 조화가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할 거예요. 가볍지만 특별한 맛을 원하신다면 꼭 만들어 보세요!
케이준 스파이스가 없다면 파프리카 가루, 마늘 가루, 양파 가루, 후추,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해 보세요. 피망 대신 오이나 방울토마토를 넣어도 좋아요.
1. 캔 옥수수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빨강, 노랑 피망과 양파는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해요. (팁: 채소는 모두 비슷한 크기로 다져야 샐러드가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편해요.)
2. 큰 볼에 물기 뺀 옥수수와 다진 피망, 다진 양파를 모두 넣어주세요. (팁: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넣으면 샐러드가 더 예뻐 보인답니다.)
3. 이제 드레싱을 만들 차례예요. 마요네즈, 케이준 스파이스, 설탕, 레몬즙, 소금, 후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케이준 스파이스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 주세요.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으면 조금 더 넣으셔도 좋아요.)
4. 만들어진 드레싱을 옥수수와 채소가 담긴 볼에 붓고 모든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잘 버무려 주세요. (팁: 재료들이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가며 섞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5. 버무린 샐러드를 냉장고에 넣어 10분 정도 차갑게 보관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져요. (팁: 차갑게 먹으면 훨씬 더 신선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6. 그릇에 예쁘게 담고 파슬리 가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팁: 통후추를 갈아 뿌리면 향긋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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