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한 소시지와 알록달록한 채소들이 한 꼬치에 쏙!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소시지 채소 꼬치구이예요. 달콤 짭짤한 특제 소스를 발라 구우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별미가 된답니다. 캠핑이나 바비큐 파티에 빠질 수 없는 메뉴이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팬에 구워 즐길 수 있어요. 주말 저녁 특별한 요리에 도전해 보세요!
새송이버섯 대신 양송이버섯이나 팽이버섯을 사용해도 좋아요. 파프리카 대신 피망이나 브로콜리를 활용해도 괜찮아요. 간장 대신 바비큐 소스를 활용해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1. 소시지와 파프리카, 양파, 새송이버섯은 꼬치에 꿰기 좋도록 한 입 크기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나무 꼬치는 미리 물에 담가두면 굽는 동안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2.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섞어 꼬치구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팁: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두어 재료에 바르기 좋게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3. 준비한 소시지와 채소들을 나무 꼬치에 번갈아 끼워주세요. 알록달록하게 끼우면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팁: 재료들을 너무 촘촘하게 끼우면 속까지 잘 익지 않을 수 있으니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주세요.)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꼬치를 올려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꼬치가 반 정도 익으면 만들어둔 양념장을 발라가며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워주세요. (팁: 양념장은 한 번에 다 바르지 말고, 여러 번 덧발라가며 구워야 맛이 깊게 배어들고 타지 않아요.)
5. 모든 재료가 잘 익고 양념이 맛있게 배면 불을 끄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요. (팁: 팬이 없다면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0분 정도 구워주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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