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아삭한 셀러리 스틱을 고소한 후무스 딥에 푹 찍어 먹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이에요. 셀러리의 상큼한 향과 후무스의 부드러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가볍지만 만족스러운 한 끼 간식이 된답니다.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건강한 스낵을 찾으신다면 이보다 좋은 조합은 없을 거예요. 홈파티 에피타이저로도 손색없어요!
타히니가 없다면 땅콩버터를 소량 넣어도 고소함을 더할 수 있지만, 타히니 본연의 맛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병아리콩 대신 흰 강낭콩을 사용해도 좋답니다.
1.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섬유질을 제거하고, 먹기 좋은 길이와 두께로 스틱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팁: 셀러리는 찬물에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2. 블렌더에 삶은 병아리콩, 타히니, 레몬즙, 다진 마늘, 올리브 오일 2큰술, 소금 약간을 넣고 갈아주세요. (팁: 병아리콩은 통조림 제품을 사용하면 간편하고, 마른 병아리콩을 사용한다면 충분히 불린 후 삶아주세요.)
3. 블렌더를 작동시키면서 농도를 봐가며 물을 2~4큰술 정도 조금씩 넣어 원하는 부드러운 농도가 될 때까지 갈아주세요. (팁: 후무스는 너무 되직하지 않게 부드러운 질감이 되도록 물 양을 조절해주세요.)
4. 완성된 후무스를 그릇에 담고,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을 후무스 위에 뿌려주세요. 파프리카 가루를 살짝 뿌려 장식해주세요. (팁: 올리브 오일과 파프리카 가루는 후무스의 풍미를 더하고 시각적인 매력을 높여준답니다.)
5. 준비한 셀러리 스틱을 후무스 딥과 함께 접시에 담아내면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이 완성이에요. (팁: 셀러리 외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등 다양한 채소 스틱을 곁들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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