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워크림이 들어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비스킷이에요. 고소한 체다 치즈가 듬뿍 들어가 맛의 풍미를 더해주고, 따뜻한 우유나 커피와 함께 먹으면 환상적인 간식이 된답니다. 복잡한 베이킹 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가성비 간식이에요. 갓 구운 비스킷의 고소한 향에 반하실 거예요!
체다 치즈 대신 파마산 치즈나 모차렐라 치즈를 사용해도 좋아요. 사워크림이 없다면 플레인 요거트나 버터밀크로 대체할 수 있어요.
1.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 설탕, 소금을 함께 체 쳐서 큰 볼에 담아주세요. (팁: 가루 재료를 체 치면 뭉치지 않고 고루 섞이며, 비스킷이 더 부드러워져요.)
2. 차가운 버터를 작게 깍둑썰기 한 후, 가루 재료에 넣고 스크래퍼나 손으로 비벼가며 콩알 크기가 되도록 섞어주세요. (팁: 버터는 녹지 않도록 최대한 빠르게 작업해야 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어요.)
3. 갈은 체다 치즈를 넣고 고루 섞은 후, 사워크림을 넣고 주걱으로 자르듯이 섞어 한 덩어리로 만들어주세요. (너무 많이 치대지 마세요) (팁: 반죽을 너무 많이 치대면 글루텐이 형성되어 비스킷이 질겨질 수 있어요.)
4. 반죽을 작업대에 올려 2-3cm 두께로 밀고, 원하는 모양의 틀로 찍거나 칼로 잘라주세요. (팁: 반죽을 너무 얇게 밀지 않아야 비스킷이 두툼하고 촉촉하게 구워져요.)
5. 오븐 팬에 유산지를 깔고 비스킷 반죽을 올린 후, 표면에 우유를 살짝 발라주세요. (팁: 우유를 바르면 구웠을 때 색이 더 예쁘고 노릇해져요.)
6. 200°C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정도 황금색이 될 때까지 구워주세요. (오븐 사양에 따라 시간 조절) (팁: 비스킷이 부풀어 오르고 윗면이 노릇해지면 잘 익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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