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까지 시원한 어묵탕

한식시원술안주간단

요리 소개

찬 바람 불 때 생각나는 뜨끈하고 시원한 어묵탕은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최고예요. 다시마와 멸치로 우려낸 육수에 쫄깃한 어묵과 시원한 무가 만나 깊은 맛을 낸답니다. 칼칼하게 청양고추를 넣어 얼큰하게 즐기면 속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집에서 포장마차 분위기를 내보세요!

25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국물용 멸치와 다시마가 없다면 시판 육수팩이나 치킨스톡을 사용해도 좋아요. 어묵 외에 유부나 곤약, 삶은 계란 등을 추가해도 맛있답니다. 쑥갓이나 팽이버섯을 마지막에 넣으면 향과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재료

주재료

어묵어류가공품구매
300g
채소구매
150g

부재료 (양념/소스)

대파채소구매
1/2대
청양고추채소구매
1개
다시마해조류구매
5x5cm 2장
국물용 멸치해산물구매
5마리
기타구매
800ml (4컵)
국간장양념구매
1.5큰술
맛술양념구매
1큰술
다진 마늘양념구매
1/2큰술
소금양념구매
약간

조리 순서

1

1. 냄비에 물 4컵과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10분 정도 끓여 육수를 내주세요. 육수가 우러나면 다시마는 먼저 건져내고, 멸치는 5분 더 끓인 후 건져내세요. (팁: 멸치는 내장을 제거하고 마른 팬에 살짝 볶아 사용하면 비린내 없이 시원하고 깔끔한 육수를 만들 수 있어요.)

2

2. 어묵은 먹기 좋게 썰거나 꼬치에 끼워주세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제거하면 더욱 깔끔하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어요. 무는 나박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어묵을 미리 데쳐두면 탕이 탁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어묵 특유의 잡내도 제거할 수 있어요.)

3

3. 우려낸 육수에 무를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5분 정도 끓여주세요. 무가 충분히 익어야 시원한 맛이 우러나와요. (팁: 무를 먼저 넣고 끓여야 무의 시원한 맛이 육수에 잘 배어든답니다.)

4

4. 무가 익으면 데쳐 둔 어묵과 국간장, 맛술, 다진 마늘을 넣고 한소끔 끓여주세요. 중간에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춰주세요. (팁: 맛술은 어묵의 잡내를 잡고 국물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5

5.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1분 정도 더 끓여주면 속까지 시원하고 칼칼한 어묵탕 완성이에요! 김이 모락모락 날 때 바로 드세요. (팁: 청양고추는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시고, 매운 것을 싫어하시면 생략하거나 홍고추로 대체하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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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250 kcal
15g
단백질
10g
지방
20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24%지방 36%탄수화물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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