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갈증을 한 번에 날려줄 시원하고 상큼한 바질 레몬 에이드예요. 신선한 바질 잎의 향긋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져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청량감이 폭발한답니다. 만들기도 너무 간단해서 집에서 손님을 초대했을 때나 피크닉 음료로도 아주 좋아요. 무더운 날 오후, 이 특별한 에이드 한 잔으로 시원한 휴식을 즐겨보세요!
탄산수 대신 사이다를 사용하면 설탕 시럽 양을 줄여야 해요. 레몬 대신 오렌지나 자몽을 사용하여 다른 맛의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1. 레몬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 즙을 내주세요. 바질 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팁: 레몬을 전자레인지에 10초 정도 돌리면 즙이 더 잘 나와요.)
2. 작은 냄비에 물 50ml와 설탕 3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 시럽을 만들어 주세요. (팁: 설탕 시럽은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해두면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요.)
3. 컵에 바질 잎을 넣고 으깨어 향을 내주세요. (머들러나 숟가락 뒷면으로 살짝 눌러주세요) (팁: 바질 잎을 너무 많이 으깨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가볍게 으깨는 것이 좋아요.)
4. 으깬 바질 잎이 있는 컵에 레몬즙, 설탕 시럽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시럽 양은 취향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단맛을 싫어하면 설탕 시럽 양을 줄여도 돼요.)
5. 얼음을 가득 채우고 탄산수를 부어주세요. 잘 섞은 후 취향에 따라 레몬 슬라이스나 바질 잎으로 장식하여 즐겨주세요. (팁: 탄산수 대신 사이다나 스프라이트를 사용해도 좋아요. 단맛 조절에 유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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