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녹는 따뜻한 한 그릇, 어묵탕

한식국물요리술안주비오는날

요리 소개

추운 날씨에 몸을 녹여주는 따뜻하고 시원한 어묵탕이에요. 쫄깃한 어묵과 무에서 우러나온 달큰한 국물이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답니다. 꼬치에 꿰어 먹으면 길거리 포장마차 분위기를 집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어요. 소주 안주로도 좋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으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30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멸치 다시마 육수 대신 시판 다시팩을 사용해도 간편하고 좋아요. 매운 것을 싫어하면 청양고추는 생략해도 좋습니다.

재료

주재료

어묵 (모듬 어묵)해산물구매
250g

부재료 (양념/소스)

채소구매
100g
대파채소구매
1/2대
국물용 멸치해산물구매
10마리
다시마해산물구매
5x5cm 2장
국간장양념구매
1큰술
소금양념구매
약간
다진 마늘양념구매
1/2큰술
청양고추채소구매
1개
기타구매
800ml

조리 순서

1

1. 무는 나박 썰고, 대파는 어슷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어묵은 종류별로 보기 좋게 꼬치에 꿰거나 적당한 크기로 썰어둡니다. (팁: 어묵을 꼬치에 꿰어 만들면 먹기도 편하고 비주얼도 좋아요. 꼬치가 없다면 그냥 썰어도 무방합니다.)

2

2. 냄비에 물 800ml와 국물용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여 육수를 냅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후 멸치도 건져냅니다. (팁: 다시마를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끓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내는 것이 좋아요.)

3

3. 육수에 나박 썰어둔 무와 다진 마늘을 넣고 무가 투명해질 때까지 끓입니다. (팁: 무를 먼저 넣어 충분히 익혀야 국물 맛이 시원하고 깊어져요.)

4

4. 무가 익으면 꼬치에 꿰거나 썰어둔 어묵을 넣고 국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팁: 어묵은 너무 오래 끓이면 불어서 맛이 없어지니, 넣고 3~5분 정도만 끓여주세요.)

5

5. 마지막으로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여 마무리합니다. (팁: 기호에 따라 쑥갓이나 팽이버섯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과 비주얼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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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368 kcal
18g
단백질
18g
지방
25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20%지방 44%탄수화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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