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위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짭짤한 프로슈토, 그리고 신선한 루꼴라가 어우러진 근사한 브루스케타예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맛과 비주얼이 뛰어나 손님 초대 요리나 와인 안주로 최고랍니다. 각 재료의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해요. 와인 한 잔과 함께 즐겨보세요!
프로슈토 대신 하몽이나 살라미 등 다른 짭짤한 햄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루꼴라 대신 어린잎 채소를 올려도 좋아요.
1. 바게트는 1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팁: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야 한입에 먹기 편해요.)
2. 썰어둔 바게트 양면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르고,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팁: 마늘을 살짝 문질러 구우면 마늘 향이 은은하게 배어 더욱 맛있어요.)
3. 구워진 바게트가 식으면 리코타 치즈를 듬뿍 올려 넓게 펴 발라주세요. (팁: 리코타 치즈는 미리 실온에 두면 더 부드럽게 발려요.)
4. 그 위에 프로슈토를 먹기 좋게 돌돌 말거나 펼쳐서 올려주세요. (팁: 프로슈토는 살짝 구워서 올리면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더욱 살아나요.)
5. 루꼴라를 적당량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른 후 소금과 후추를 뿌려 마무리해요. (팁: 루꼴라 대신 베이비 채소나 바질을 사용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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