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가정식의 대표 메뉴인 비프 타르타르는 신선한 안심을 곱게 다져 각종 양념과 섞어 먹는 이색적인 요리예요. 불을 사용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매력적이랍니다. 와인 안주나 특별한 날 에피타이저로 내놓으면 아주 멋진 메뉴가 될 거예요. 신선한 안심으로 도전해보세요!
피클(코니숑) 대신 일반 오이피클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타바스코 소스는 기호에 따라 빼도 좋고, 더 매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양을 늘려보세요.
1. 안심은 칼로 곱게 다지거나 푸드 프로세서로 거칠게 갈아주세요. (완전히 갈지 않고 입자가 살아있게). 키친타월로 핏물을 살짝 눌러 제거해주세요. (팁: 타르타르용 고기는 신선도가 매우 중요해요. 꼭 신선한 스테이크용 안심을 준비해주세요.)
2. 샬롯(또는 적양파), 케이퍼, 피클(코니숑), 파슬리는 모두 잘게 다져주세요. (팁: 모든 재료를 곱게 다져야 고기와 잘 어우러지고 식감이 좋아요.)
3. 다진 안심과 다진 채소, 디종 머스타드, 우스터 소스, 타바스코 소스, 올리브 오일을 큰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재료들이 고루 섞이도록 충분히 버무려주세요.)
4.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이때 간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팁: 간은 조금씩 넣어가며 맛을 보는 것이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에요.)
5. 그릇에 모양틀을 이용해 타르타르를 예쁘게 담고, 그 위에 계란 노른자 하나를 올려주세요. (팁: 계란 노른자는 타르타르의 맛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비주얼을 살려줘요.)
6. 바게트 빵이나 크래커를 곁들여 내주세요. (팁: 바게트를 살짝 구워 곁들이면 더욱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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