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새우에 고소하고 알싸한 와사비 마요 소스를 발라 구워낸 꼬치 요리예요. 굽는 동안 퍼지는 고소한 향이 입맛을 돋우고, 한입 베어 물면 새우의 단맛과 와사비마요의 감칠맛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손님 접대나 홈파티 메뉴로도 제격이에요. 맥주 안주로도 훌륭하고,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근사한 꼬치 요리를 오늘 저녁 식탁에 올려보세요!
새우 대신 닭가슴살이나 돼지고기 목살을 큐브 모양으로 썰어 사용해도 좋아요. 파프리카 대신 브로콜리나 버섯 등 좋아하는 채소를 활용해 보세요.
1.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하여 물기를 제거한 후 소금, 후추로 가볍게 밑간해 주세요. 파프리카와 양파는 새우 크기에 맞춰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새우는 냉동 제품이라면 미리 해동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맛있게 구울 수 있어요.)
2. 볼에 마요네즈, 와사비, 레몬즙,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 와사비 마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와사비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고, 레몬즙을 넣으면 소스가 더욱 상큼해져요.)
3. 꼬치에 새우와 파프리카, 양파를 번갈아 끼워주세요. (팁: 꼬치를 미리 물에 20분 정도 담가두면 굽는 동안 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4. 만든 와사비 마요 소스를 꼬치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에서 10~12분, 또는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고, 소스를 한 번 더 발라주면 더욱 촉촉하고 맛있어요.)
5. 새우가 익고 노릇하게 색이 나면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기세요! (팁: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통깨를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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