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조리한 갈비살에 신선한 채소와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먹는 갈비살 타코예요. 이국적인 멕시칸 풍미와 한국적인 갈비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특별한 맛을 선사한답니다. 홈파티 메뉴나 주말 브런치로도 손색없고, 만들기도 비교적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요.
소갈비살 대신 돼지갈비살이나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아요. 사워크림이 없으면 플레인 요거트에 레몬즙을 약간 섞어 사용해보세요.
1. 갈비살은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팁: 핏물 제거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양념이 잘 배어요.)
2. 양파와 마늘은 다지고, 상추, 토마토, 할라페뇨는 채 썰거나 다져서 준비해주세요. (팁: 채소는 타코에 넣기 좋은 크기로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3. 간장, 설탕, 참기름, 후추, 칠리 파우더, 라임즙, 다진 마늘, 다진 양파를 섞어 갈비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팁: 멕시칸 풍미를 더하고 싶다면 커민 파우더를 소량 추가해보세요.)
4. 핏물 뺀 갈비살에 양념을 골고루 버무려 최소 30분 정도 재워주세요. (팁: 시간이 충분하다면 1시간 이상 재우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5.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재워둔 갈비살을 넣어 센 불에서 볶아주세요. 고기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팁: 고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질 수 있으니 적당히 익혀주세요.)
6. 타코쉘이나 또띠아는 마른 팬이나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주세요. (팁: 따뜻하게 데워야 더욱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나요.)
7. 데운 타코쉘에 상추, 볶은 갈비살, 토마토, 할라페뇨를 올리고 사워크림과 살사 소스를 뿌려내면 완성이에요. (팁: 기호에 따라 치즈나 고수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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