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으로 가른 삶은 달걀 속에 머스타드와 마요네즈로 만든 부드러운 노른자 필링을 채워 넣은 데빌드 에그예요. 에피타이저나 와인 안주로 아주 훌륭한 메뉴랍니다. 예쁜 모양새 덕분에 손님 초대 요리로도 인기가 많아요.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지만, 그 맛과 비주얼은 결코 평범하지 않아요. 쉽고 빠르게 근사한 요리를 만들고 싶을 때 추천하는 메뉴예요!
머스타드 대신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사용하면 톡 쏘는 식감을 더할 수 있어요. 설탕 대신 꿀을 사용해도 좋아요.
1. 달걀은 끓는 물에 넣어 12분간 삶은 후, 찬물에 담가 식혀 껍질을 벗겨 주세요. (팁: 삶은 달걀은 찬물에 바로 담가야 껍질이 잘 벗겨져요.)
2. 삶은 달걀을 반으로 가르고, 노른자를 조심스럽게 파내 볼에 담아 주세요. (팁: 흰자가 깨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노른자를 분리해 주세요.)
3. 노른자에 마요네즈, 머스타드,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포크로 곱게 으깬 후 부드러워질 때까지 잘 섞어 필링을 만들어 주세요. (팁: 필링은 고운 체에 한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이 돼요.)
4. 만든 필링을 짤 주머니에 넣거나 작은 스푼을 이용해 반으로 가른 달걀 흰자 속에 채워 넣어 주세요. (팁: 짤 주머니를 사용하면 훨씬 깔끔하고 예쁘게 채울 수 있어요.)
5. 필링을 채운 데빌드 에그 위에 파프리카 가루와 다진 파슬리를 솔솔 뿌려 장식하면 완성이에요. (팁: 베이컨 칩이나 캐비어를 올려주면 더욱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된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