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라임 생선 세비체

멕시칸페루식해산물다이어트손님초대간단요리

요리 소개

더운 날 입맛을 돋우는 상큼하고 시원한 라임 생선 세비체예요. 신선한 흰살 생선을 라임즙에 숙성시켜 따로 불을 쓰지 않아도 근사한 요리가 완성된답니다. 손님 초대 요리나 가벼운 저녁 식사로 정말 좋고, 아삭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살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해산물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만들어 보시길 추천해요!

40
2인분

대체 재료 안내

흰살 생선 대신 새우나 오징어를 사용해도 맛있어요. 고수를 싫어하시면 이탈리안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 가능하고, 할라페뇨 대신 청양고추나 피망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재료

주재료

흰살 생선 (틸라피아, 대구살 등)육류구매
200g
라임채소구매
3개
적양파채소구매
1/4개
고수채소구매
5g

부재료 (양념/소스)

할라페뇨 (또는 청양고추)채소구매
1/2개
방울토마토채소구매
5개
소금양념구매
약간
후추양념구매
약간
올리브유양념구매
1큰술

조리 순서

1

1. 흰살 생선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두세요. (팁: 생선살은 너무 작게 썰면 숙성 과정에서 부서질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2

2. 라임은 즙을 내주세요. 적양파는 얇게 채 썰고, 고수는 잘게 다져주세요. 할라페뇨(또는 청양고추)와 방울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라임을 상온에 두거나 살짝 굴려주면 즙이 더 잘 나와요.)

3

3. 볼에 손질한 생선과 라임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냉장고에 넣어 약 15~20분간 숙성시켜 주세요. 생선살이 불투명하게 변하면 잘 숙성된 거예요. (팁: 라임즙에 너무 오래 재우면 생선살이 질겨질 수 있으니 시간을 잘 지켜주세요.)

4

4. 숙성된 생선살에서 라임즙을 살짝 짜내고, 준비한 적양파, 고수, 할라페뇨, 방울토마토를 넣고 섞어주세요. (팁: 과도하게 라임즙을 짜낼 필요는 없어요. 새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조금 남겨두세요.)

5

5. 마지막으로 올리브유를 두르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냉장고에서 5분 정도 더 차갑게 식혀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팁: 간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해 주시고, 기호에 따라 아보카도나 망고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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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1인분)

200 kcal
28g
단백질
5g
지방
10g
탄수화물
영양소 비율
단백질 56%지방 23%탄수화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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