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꾸덕한 크림소스와 쫄깃한 게맛살이 만나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크림 파스타예요. 별다른 해산물 없이도 게맛살의 감칠맛 덕분에 고급스러운 맛을 낼 수 있답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매력이 있어요. 특별한 날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혹은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서양 요리를 즐기고 싶을 때 이 레시피에 도전해 보세요! 와인과 함께라면 더욱 로맨틱한 식사가 될 거예요.
게맛살 대신 새우나 베이컨을 넣어도 맛있고, 생크림 대신 우유만으로 만들면 좀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1.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봉지 뒷면 조리 시간보다 1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는 버리지 말고 한 컵 정도 남겨주세요. (팁: 파스타면을 삶을 때 소금을 넣어주면 면에 간이 배어 더욱 맛있어져요.)
2. 게맛살은 먹기 좋게 찢고, 양파는 채 썰고, 마늘은 편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게맛살은 너무 잘게 찢기보다 굵직하게 찢어야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3. 달군 팬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편 썬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마늘이 타지 않도록 중약불에서 은은하게 볶는 것이 중요해요.)
4. 양파가 투명해지면 게맛살을 넣고 살짝 볶다가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끓여주세요. 소스가 살짝 졸아들면 삶아둔 파스타면과 파마산 치즈, 면수를 1/2컵 정도 넣고 농도를 조절하며 섞어주세요. (팁: 면수는 파스타 소스의 농도를 조절하고 면에 간이 잘 배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5.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고루 섞어주세요. 접시에 담고 파슬리를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간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해 주세요. 소스가 너무 되직하면 면수를 더 넣고, 너무 묽으면 좀 더 졸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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