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채소에 올리브유와 허브 향을 입혀 오븐에 구워낸 건강한 요리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채소의 달콤한 맛이 일품이랍니다. 메인 요리에 곁들이는 가니쉬로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최고예요.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기에도 좋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채소를 즐겨보세요!
레시피의 채소 외에 콜리플라워, 파프리카, 가지, 주키니 등 다양한 제철 채소를 활용할 수 있고, 건조 허브 대신 생허브를 사용하면 향이 더욱 풍부해져요.
1. 감자, 당근,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해주세요. (팁: 모든 채소의 크기를 비슷하게 썰어야 고르게 잘 익어요.)
2. 손질한 채소들을 큰 볼에 담고 올리브유, 건조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팁: 손으로 조물조물 버무리면 올리브유와 양념이 채소에 골고루 잘 입혀져요.)
3. 오븐 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양념한 채소들을 한 겹으로 넓게 펼쳐 올립니다. (팁: 채소를 너무 겹치게 놓으면 찌듯이 익으니, 간격을 두고 펼쳐주세요.)
4. 200°C로 예열된 오븐에 넣고 30-40분간 굽습니다. 중간에 한 번 뒤적여주세요. (팁: 채소의 종류나 오븐 사양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감자가 부드럽게 익으면 됩니다.)
5. 채소가 노릇하게 잘 구워지면 오븐에서 꺼내 접시에 담아 따뜻하게 즐깁니다. (팁: 기호에 따라 파르메산 치즈 가루나 파슬리를 뿌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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