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신선한 리코타 치즈가 듬뿍 올라간 샐러드예요. 상큼한 채소와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의 조화가 입안 가득 행복을 선사한답니다. 가볍지만 든든해서 다이어트 식단이나 브런치로 최고예요. 특별한 날 예쁘게 플레이팅하여 분위기를 내보세요!
레몬즙 대신 식초를 사용해도 리코타 치즈를 만들 수 있어요. 샐러드 채소는 양상추, 로메인 등 어떤 종류든 가능하고, 좋아하는 과일(딸기, 블루베리)을 추가해도 좋아요.
1. 냄비에 우유와 생크림, 소금을 넣고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가장자리에 거품이 생기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줄여요. (팁: 밑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2. 약불에서 레몬즙을 넣고 1~2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이때 우유가 몽글몽글하게 뭉치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10분 정도 그대로 두세요. (팁: 레몬즙을 넣으면 우유 단백질이 응고되어 리코타 치즈가 만들어진답니다.)
3. 면포를 깔아둔 체에 몽글몽글해진 우유를 부어 유청을 빼주세요. 이대로 30분~1시간 정도 물기를 빼면 꾸덕한 리코타 치즈가 완성돼요. (팁: 유청이 많이 빠질수록 꾸덕한 치즈가 되니 원하는 농도에 맞춰 시간을 조절하세요.)
4.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채소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드레싱이 잘 묻고 신선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5. 접시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올리고, 그 위에 만든 리코타 치즈를 듬뿍 얹어주세요. 발사믹 드레싱을 뿌리고 견과류를 곁들여 마무리해요. (팁: 기호에 따라 올리브 오일이나 꿀을 살짝 뿌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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