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 스테이크나 로스트 치킨에 곁들이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최고의 사이드 메뉴랍니다. 고소한 버터와 우유가 감자와 만나 한층 더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해요. 만들기도 쉬워서 특별한 날은 물론, 평범한 식탁도 근사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부드러운 매쉬드 포테이토로 오늘 저녁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보세요!
우유 대신 생크림을 사용하면 훨씬 더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버터가 없다면 마가린이나 식물성 오일을 소량 사용해도 되지만 풍미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냄비에 감자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소금 0.5작은술을 넣어 감자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줍니다. (팁: 감자를 너무 작게 썰면 물을 너무 많이 흡수할 수 있으니 적당한 크기로 썰어주세요. 푹 익혀야 잘 으깨져요.)
2. 감자가 부드럽게 익으면 물기를 완전히 따라 버리고, 냄비에 다시 감자를 담아 약불에서 수분을 날려주세요. (약 1분) (팁: 수분을 충분히 날려주어야 매쉬드 포테이토가 묽어지지 않고 꾸덕한 농도를 유지할 수 있어요.)
3. 우유와 버터는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거나 약불에 데워 따뜻하게 준비해주세요. (팁: 따뜻한 우유와 버터를 넣어야 감자에 잘 섞이고 풍미가 더욱 살아나요.)
4. 수분을 날린 감자에 따뜻한 우유, 버터, 소금, 후추를 넣고 매셔나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팁: 덩어리가 없도록 충분히 으깨고 섞어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우유를 조금 더 추가해도 좋아요.)
5.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부드러운 농도가 되면 완성입니다. 스테이크나 소시지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 드세요. (팁: 으깬 후 맛을 보고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추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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