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하게 구워낸 소고기 등심과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 든든하면서도 가벼운 샐러드예요. 다이어트 중이시거나 건강한 식단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상큼한 발사믹 드레싱이 고기의 풍미를 더욱 살려주고, 다채로운 채소들이 비타민과 섬유질을 가득 채워줄 거예요. 간편하지만 근사한 요리로 오늘 저녁 건강을 챙겨보세요!
어린잎 채소 대신 로메인, 양상추 등을 사용해도 좋고, 파프리카 대신 오이나 브로콜리 등 좋아하는 채소를 추가해도 좋아요. 드레싱의 꿀 대신 알룰로스 같은 저칼로리 감미료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더 낮출 수 있습니다.
1. 소고기 등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1큰술을 골고루 발라 밑간해주세요. 상온에서 10분 정도 두어 마리네이드 합니다. (팁: 고기는 굽기 30분 전 미리 꺼내두면 속까지 균일하게 익힐 수 있어요.)
2.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파프리카와 양파는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팁: 채소는 얼음물에 담갔다 빼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3. 작은 볼에 올리브 오일 2큰술, 발사믹 식초, 꿀(또는 메이플 시럽),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팁: 단맛은 기호에 따라 조절하시고, 발사믹 식초 대신 레몬즙을 활용해도 좋아요.)
4. 달궈진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 밑간한 등심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굽는 정도는 취향에 따라 조절하고, 구워진 고기는 레스팅(resting)을 위해 잠시 두었다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팁: 고기를 구운 후 바로 자르지 않고 5분 정도 두면 육즙이 골고루 퍼져 더욱 부드러워져요.)
5. 접시에 준비한 채소들을 예쁘게 담고, 그 위에 썰어 둔 등심 스테이크를 올린 후 만들어 둔 드레싱을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팁: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뿌려 풍미를 더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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