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타르트지 위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 필링과 상큼한 베리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디저트예요.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 기분 좋은 행복감을 선사한답니다. 홈카페 메뉴나 특별한 날 디저트로 제격이에요. 예쁜 비주얼 덕분에 눈으로 먼저 즐기는 즐거움도 크답니다!
시판 타르트지 대신 직접 파이 반죽을 만들어도 좋지만, 시판 제품을 사용하면 훨씬 간편해요. 믹스 베리 대신 딸기, 청포도, 무화과 등 좋아하는 과일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1. 시판 타르트지는 미리 오븐에 170도로 10분 정도 구워 식혀주세요. (미리 구워야 바삭해요.) (팁: 타르트지가 부풀지 않도록 포크로 바닥에 구멍을 몇 군데 내준 후 구워주세요.)
2. 볼에 리코타 치즈, 생크림, 설탕, 달걀 노른자, 레몬즙,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섞어 필링을 만들어주세요. (팁: 리코타 치즈는 미리 실온에 두면 덩어리 없이 잘 섞여요.)
3. 미리 구워 식혀둔 타르트지 안에 리코타 필링을 가득 채워주세요. (팁: 필링은 타르트지 가장자리까지 골고루 펴 발라주세요.)
4. 160도로 예열된 오븐에 타르트를 넣고 25-30분 정도, 필링이 단단해지고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팁: 필링이 익었는지 확인하려면 꼬치를 찔러보아 깨끗하게 나오면 돼요.)
5. 구워진 타르트는 오븐에서 꺼내 충분히 식혀주세요. 완전히 식어야 필링이 더 단단해진답니다. (팁: 급하게 식히지 말고 실온에서 천천히 식히는 것이 좋아요.)
6. 완전히 식은 타르트 위에 믹스 베리를 예쁘게 올리고, 슈가 파우더를 솔솔 뿌려 장식하면 완성이에요. (팁: 베리 대신 다른 제철 과일을 올려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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