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바게트 위에 마늘 버터와 고소한 파르메산 치즈를 듬뿍 올려 구워낸 갈릭 파르메산 브레드예요. 마늘의 알싸한 향과 버터의 풍미, 치즈의 짭짤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조각만 먹어도 멈출 수 없는 맛이랍니다. 파스타나 수프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로도 좋고, 맥주 안주로도 최고예요. 간단하지만 특별한 맛을 선사해줄 거예요!
바게트 대신 식빵을 사용해도 좋고, 다진 마늘 대신 마늘 파우더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파슬리가 없으면 생략하거나 다른 허브로 대체할 수 있어요.
1. 바게트는 1.5-2cm 두께로 슬라이스 해주세요. (팁: 바게트가 없다면 식빵이나 모닝빵을 사용하셔도 괜찮아요.)
2. 볼에 실온에 둔 부드러운 버터, 다진 마늘, 다진 파슬리,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마늘 버터를 만들어주세요. (팁: 버터는 미리 실온에 꺼내두면 부드럽게 섞인답니다.)
3. 슬라이스한 바게트 빵에 마늘 버터를 고루 펴 발라줍니다. (팁: 빵의 한쪽 면에만 발라도 충분히 맛있어요.)
4. 버터를 바른 면 위에 파르메산 치즈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팁: 치즈를 듬뿍 뿌려야 구웠을 때 더욱 고소하고 풍미가 좋아요.)
5. 180도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약 8-10분간 구워줍니다. (팁: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 사양에 따라 시간과 온도를 조절해주세요. 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6. 갓 구운 갈릭 파르메산 브레드를 따뜻하게 드세요. 필요하면 파슬리를 살짝 더 뿌려 장식해주세요. (팁: 따뜻할 때 바로 먹어야 가장 바삭하고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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