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겨낸 명태살에 새콤달콤한 탕수육 소스를 곁들인 명태 탕수육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명태살이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모두 좋아하는 맛이랍니다.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중식 요리예요. 주말 특식이나 손님 접대용으로도 아주 좋답니다.
명태살 대신 돼지고기 등심이나 닭가슴살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채소는 집에 있는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도 괜찮답니다.
1. 명태살 필레는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소금, 후추로 밑간을 살짝 해주세요. (팁: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튀김옷이 바삭하게 입혀진답니다.)
2. 찹쌀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은 후, 찬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가 살짝 걸쭉한 튀김옷 반죽을 만들어주세요. (너무 많이 저으면 끈적해져요) (팁: 찬물을 사용하면 튀김옷이 더욱 바삭하게 된답니다.)
3. 양파, 당근, 오이, 목이버섯, 파인애플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해요.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주세요. (팁: 채소는 미리 손질해두면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요.)
4.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도로 예열한 후, 명태살에 튀김옷을 골고루 입혀 노릇하게 1차로 튀겨 건져내세요. (팁: 한 번에 너무 많이 넣지 않고, 겉면이 살짝 단단해질 정도로만 튀겨주세요.)
5. 기름 온도를 180도로 올린 후, 1차로 튀긴 명태살을 다시 넣어 노릇하고 바삭하게 2차로 튀겨 건져 기름을 빼주세요. (팁: 두 번 튀겨야 겉바속촉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6. 다른 팬에 물, 간장, 식초, 설탕, 케첩을 넣고 끓이다가 양파, 당근, 목이버섯을 넣고 살짝 익혀요. 파인애플과 오이를 넣고 전분물을 풀어 농도를 맞춰주면 탕수육 소스 완성이에요. (팁: 전분물은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해야 해요. 소스는 너무 걸쭉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튀긴 명태 탕수육에 소스를 부어 바로 드시거나, 소스를 따로 내어 찍어 드시면 된답니다. 맛있게 즐겨보세요! (팁: 취향에 따라 부먹, 찍먹 선택해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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