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두부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쏙 배어든 두부조림이에요! 🧡 밥반찬으로 이만한 게 없죠. 조리법도 간단해서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효자 메뉴랍니다. 특히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아주 좋아요. 🍚 두부조림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공기 뚝딱! 오늘 저녁은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조림으로 온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아보세요!
청양고추 대신 홍고추를 넣어 색감을 살리거나, 다진 돼지고기를 약간 넣고 함께 조려도 맛있어요.
1. 두부는 1cm 두께로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요. 양파는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2. 간장,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 물(또는 멸치육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3.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두부를 노릇하게 앞뒤로 지져요. 겉면이 바삭해지면 접시에 잠시 옮겨두세요.
4. 같은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더 두르고 채 썬 양파를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지진 두부, 대파, 청양고추를 넣어요.
5. 만들어둔 양념장을 모두 붓고 중불에서 국물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조려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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