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올리브 오일의 환상적인 조합, 알리오 올리오 링귀니예요! 복잡한 재료 없이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대표 파스타랍니다. 쫄깃한 링귀니 면발에 향긋한 마늘 오일이 잘 배어들어 한 입 먹을 때마다 감탄하게 되실 거예요. 간단하지만 근사한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 딱 좋은 선택이에요. 페페론치노를 넣어 매콤하게 즐겨보세요!
페페론치노 대신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 넣어도 매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파슬리가 없다면 건조 파슬리나 다른 허브로 대체 가능해요.
1.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링귀니 면을 봉지에 적힌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아주세요. 면수는 1컵 정도 남겨두세요. (팁: 면을 끓는 물에 넣기 전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넣어주면 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아요.)
2. 마늘은 편으로 썰고, 페페론치노는 잘게 부숴주세요. (매운 것을 싫어하시면 페페론치노는 생략 가능해요). (팁: 마늘은 너무 얇게 썰면 금방 탈 수 있으니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3. 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편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약불에서 노릇하게 볶아 향을 내주세요. (팁: 마늘은 센 불에서 볶으면 쉽게 타니, 약불에서 천천히 향을 우려내는 것이 중요해요.)
4. 향이 충분히 올라오면 삶은 링귀니 면과 면수 1/2컵을 넣고 중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팁: 면수는 버리지 말고 꼭 남겨두세요! 면수를 넣으면 소스가 촉촉해지고 면에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5. 모든 재료가 잘 섞이고 면에 소스가 배어들면 접시에 담고 다진 파슬리를 뿌려 완성해요. (팁: 접시에 담기 전, 남은 면수나 올리브 오일을 살짝 추가하면 더욱 촉촉하고 윤기 있는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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