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또르띠야 사이에 고소한 치즈가 듬뿍!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대표 요리, 퀘사디아예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활용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어요. 바쁜 아침 식사나 출출할 때 간식으로, 혹은 맥주 안주로도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오늘 바로 만들어보세요!
모짜렐라 치즈 대신 체다 치즈나 다른 취향의 치즈를 섞어 사용하셔도 좋아요. 채소는 양송이버섯, 옥수수 콘 등으로 대체 가능하고, 닭가슴살이나 햄을 추가하면 더 든든해요.
1.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먼저 볶다가 파프리카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살짝 더 볶아주세요. (팁: 채소를 너무 오래 볶으면 식감이 물러지니, 아삭함이 살아있을 정도로만 볶아주세요!)
2. 다른 팬에 또르띠야 한 장을 올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넉넉히 뿌려주세요. 볶아둔 채소도 반 정도 올린 후, 다시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더 뿌려주세요. (팁: 치즈를 충분히 넣어야 고소하고 쭉 늘어나는 퀘사디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요.)
3. 다른 또르띠야 한 장으로 덮은 후, 중약불에서 또르띠야가 노릇해지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워주세요. 한쪽 면이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불이 너무 세면 또르띠야가 타기 쉬우니 중약불을 유지하고, 치즈가 잘 녹도록 뚜껑을 덮어주셔도 좋아요.)
4. 완성된 퀘사디아는 도마에 올려 피자처럼 4등분으로 잘라 접시에 담아주세요. 기호에 따라 살사 소스나 사워크림을 곁들여 드시면 더욱 맛있답니다. (팁: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치즈가 부드럽고 맛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