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는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콩나물 냉채예요. 간단한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어 간편식으로 정말 좋답니다. 고춧가루가 들어가 살짝 매콤하면서도 식초의 상큼함이 더해져 자꾸 손이 가는 맛이에요. 식사 시 가벼운 밑반찬으로도 훌륭하고, 술안주로도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요리이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오이 대신 파프리카나 양배추를 채 썰어 넣어도 좋아요. 단백질을 추가하고 싶다면 삶은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넣거나 두부를 으깨어 함께 무쳐도 맛있고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1.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을 넣고 3분 정도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오이, 당근, 양파는 곱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팁: 콩나물은 너무 오래 삶으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니 주의하세요. 찬물에 바로 헹궈야 잔열로 인해 더 익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큰 볼에 식초,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참기름, 통깨를 모두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팁: 설탕이 잘 녹을 수 있도록 충분히 저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설탕과 식초 양을 조절하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3. 물기를 제거한 콩나물과 채 썬 오이, 당근, 양파를 양념장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팁: 재료들이 부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는 것이 중요해요. 손으로 무쳐야 양념이 골고루 잘 배어든답니다.)
4.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간장이나 식초로 조절한 후,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입니다. (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더욱 상큼하고 아삭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