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위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향긋한 바질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오픈 샌드위치예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비주얼과 맛을 자랑한답니다. 파티나 손님맞이용 애피타이저로 최고이며, 가벼운 와인 안주로도 아주 잘 어울려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손쉽게 즐겨보세요!
바게트 대신 식빵을 토스트 해서 사용해도 좋고, 바질이 없다면 루꼴라나 이탈리안 파슬리로 대체할 수 있어요.
1. 바게트는 1cm 두께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팁: 바게트는 너무 두껍게 썰면 딱딱할 수 있고, 너무 얇게 썰면 부서지기 쉬우니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2. 썰어 놓은 바게트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르고, 200°C로 예열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5분 정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오븐이 없다면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 노릇하게 구워도 괜찮아요.)
3. 구운 바게트가 식으면 리코타 치즈를 듬뿍 발라주세요. (팁: 치즈를 바르기 전에 빵이 충분히 식어야 치즈가 녹지 않고 예쁘게 올라가요.)
4. 리코타 치즈 위에 바질 잎과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팁: 바질 잎은 손으로 찢어서 올리면 향이 더 풍부해진답니다.)
5. 마지막으로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춰주세요. 취향에 따라 발사믹 글레이즈를 곁들여도 좋아요. (팁: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리면 색감도 예뻐지고 풍미도 더욱 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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