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본식 철판 요리, 오꼬노미야끼예요! 🥞 양배추와 해산물, 고기 등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부쳐내면 근사한 일품요리가 완성된답니다. 특히 달콤 짭짤한 특제 소스와 마요네즈의 조화가 환상적이에요. 🥢 비 오는 날 막걸리 대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겨보세요! 오늘 저녁은 오꼬노미야끼로 일본 현지의 맛을 집에서 느껴보세요!
베이컨 대신 오징어나 돼지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고, 양배추 외에 숙주나 부추를 추가해도 맛있어요.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요. 베이컨이나 삼겹살은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새우는 해동 후 물기를 제거해요.
2. 볼에 부침가루와 물, 계란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들어요. 여기에 채 썬 양배추와 대파를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 떠서 동그랗게 펴 올린 후, 그 위에 베이컨(또는 삼겹살)과 새우를 올려요.
4.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앞뒤로 뒤집어가며 속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뚜껑을 덮으면 더 잘 익어요.)
5. 잘 익은 오꼬노미야끼 위에 오꼬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네즈를 지그재그로 뿌리고, 가쓰오부시와 파슬리 가루를 올려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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