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콤달콤한 양념에 쫀득한 떡과 부드러운 어묵이 어우러진 국민 간식, 국물 떡볶이예요!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적인 맛으로 스트레스 해소에도 그만이랍니다. 넉넉한 국물에 튀김이나 김밥을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특히 출출한 밤, 따뜻하고 푸짐한 야식으로 최고이니 오늘 저녁에는 집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보세요!
어묵 대신 소시지나 베이컨을 넣어 푸짐함을 더할 수 있고, 채소를 더하고 싶다면 양배추나 깻잎을 추가해도 맛있어요. 떡볶이 떡이 없다면 쌀국수 면이나 라면 사리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1. 떡볶이 떡은 찬물에 헹궈 부드럽게 해주고, 어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대파와 양파는 어슷썰기 해주세요. (팁: 쌀떡은 미리 불려두면 더욱 쫄깃하고 양념이 잘 배어들어요. 밀떡은 바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2. 냄비에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물) 500ml를 붓고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간장, 다진 마늘을 넣은 뒤 잘 풀어줍니다.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저어주세요. (팁: 육수를 사용할 경우 감칠맛이 깊어져 더욱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어요.)
3. 양념장이 끓기 시작하면 준비된 떡볶이 떡과 양파를 넣고 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팁: 떡이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는 것이 중요해요.)
4. 떡이 거의 다 익으면 어묵과 대파를 넣고 2-3분 더 끓여주세요.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고 모든 재료에 양념이 잘 배어들면 완성입니다. (팁: 이때 기호에 따라 삶은 계란이나 라면 사리를 추가해도 좋아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