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운 바게트 위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와 향긋한 허브를 듬뿍 올린 크로스티니예요. 간단하지만 고급스러운 맛과 비주얼로 와인 안주나 손님 접대용 핑거푸드로 최고랍니다. 신선한 허브 향과 리코타 치즈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면 행복감이 가득할 거예요.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어 홈파티 메뉴로도 아주 좋아요!
파슬리 대신 차이브, 딜, 바질 등 좋아하는 허브를 활용할 수 있어요. 레몬 제스트가 없다면 레몬즙을 살짝 넣어주세요.
1. 바게트는 1.5cm 두께로 비스듬히 썰어주세요. (팁: 바게트가 없다면 식빵을 작게 잘라 구워도 좋아요.)
2. 썰어둔 바게트 양면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른 후, 마른 팬에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주거나,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5-7분간 구워주세요. (팁: 바게트는 너무 딱딱하게 굽지 말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살짝 부드러운 정도로 구워야 맛있어요.)
3. 볼에 리코타 치즈, 다진 파슬리, 다진 마늘, 레몬 제스트,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허브 리코타 스프레드를 만들어 주세요. (팁: 레몬 제스트는 리코타 치즈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요.)
4. 구운 바게트 위에 만들어둔 허브 리코타 스프레드를 듬뿍 펴 발라주세요. (팁: 스프레드는 먹기 직전에 바르는 것이 바게트의 바삭함을 유지하는 데 좋아요.)
5. 취향에 따라 어린잎 채소나 방울토마토 등을 올려주면 더욱 예쁘고 맛있는 크로스티니 완성이에요! (팁: 꿀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려주면 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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