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과 향긋한 허브로 마리네이드한 틸라피아를 노릇하게 구워낸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예요. 틸라피아는 담백하고 비린내가 적어 생선 요리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가볍지만 근사한 한 끼를 원할 때 제격이며, 손님 접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오븐이나 팬에 구워보세요!
틸라피아 대신 연어, 삼치, 고등어 등 다른 흰살생선이나 등푸른 생선을 사용해도 맛있어요. 파슬리 대신 딜이나 바질을 사용해도 좋아요.
1. 틸라피아 필레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팁: 물기를 제거해야 생선이 더 바삭하게 구워지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2. 라임 1개는 즙을 내고, 다른 1개는 슬라이스 해주세요.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 다진 파슬리, 라임즙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허브는 생 허브를 사용하면 향이 훨씬 풍부하지만, 건조 허브를 사용해도 괜찮아요.)
3. 밑간한 틸라피아에 마리네이드 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15분 정도 재워주세요. (팁: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성 때문에 생선살이 흐물거릴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4. 팬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두르고 중불에서 재워둔 틸라피아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약 3-4분씩) (팁: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도록 한 번만 뒤집어 주세요.)
5. 팬에 여유가 있다면 아스파라거스와 방울토마토를 함께 구워 곁들여주세요. (팁: 아스파라거스는 밑동을 잘라내고 필러로 섬유질을 제거하면 더욱 부드러워요.)
6. 접시에 구운 틸라피아와 채소를 담고 라임 슬라이스로 장식하여 완성해 주세요. (팁: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려주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