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레몬 향과 고소한 견과류의 조화가 매력적인 인도식 레몬 라이스예요. 특유의 향신료 향이 입맛을 돋우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 바쁜 날에도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된답니다. 커리와 함께 곁들이면 더욱 좋고, 닭고기나 새우 요리에도 잘 어울려요. 오늘 저녁, 색다른 인도의 맛을 집에서 경험해 보세요!
캐슈넛 대신 땅콩, 아몬드 등 원하는 견과류를 사용해도 좋아요. 강황 가루는 색과 향을 위해 꼭 넣어주는 것을 추천해요.
1. 레몬은 즙을 내주세요.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하거나, 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팁: 찬밥을 사용하면 밥알이 뭉치지 않고 고슬고슬한 레몬 라이스를 만들 수 있어요.)
2. 팬에 식물성 오일을 두르고 겨자씨를 넣어 튀어 오를 때까지 볶아주세요. 캐슈넛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 꺼내둡니다. (팁: 겨자씨는 기름이 충분히 달궈졌을 때 넣어야 잘 튀어 올라요. 타지 않게 주의해 주세요.)
3. 같은 팬에 큐민씨, 카레잎 (있으면), 다진 청양고추(선택 사항)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팁: 향신료는 금방 타니 약불에서 빠르게 볶아주는 것이 좋아요.)
4. 밥을 넣고 강황 가루, 소금을 넣어 색이 고르게 입혀지도록 볶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레몬즙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팁: 레몬즙은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고 상큼한 맛을 유지해요.)
5. 접시에 담고 미리 볶아둔 캐슈넛을 고명으로 올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인도식 레몬 라이스가 완성이에요. (팁: 고수나 파슬리를 살짝 뿌려주면 향긋함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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