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감자와 짭조름한 햄, 고소한 치즈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햄 감자 그라탕이에요. 오븐에 구워 따뜻하게 즐기는 요리로, 특별한 날의 메인 요리나 손님 초대 요리로도 손색없죠. 만드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니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감자 대신 고구마를 사용해도 별미예요. 브로콜리나 양송이버섯 등 좋아하는 채소를 추가하면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얇게 슬라이스하고, 햄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양파와 마늘은 다져주세요.
2.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요. 햄도 넣고 살짝 볶아주세요.
3. 생크림과 우유를 붓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 후 약불에서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 크림소스를 만들어요.
4. 오븐 용기에 슬라이스 한 감자를 얇게 깔고 그 위에 크림소스를 조금 뿌려요. 이 과정을 반복하여 층층이 쌓아주세요.
5. 맨 위에는 모짜렐라 치즈와 파마산 치즈 가루를 듬뿍 뿌려주세요.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 20-25분간, 감자가 익고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요. 다진 파슬리를 뿌려 마무리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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