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튀기거나 구운 또르띠야 칩스에 신선한 아보카도를 으깨 만든 과카몰리 소스를 곁들이는 멕시코 대표 간식이에요. 짭짤하고 고소한 칩스와 부드럽고 상큼한 과카몰리의 조화가 일품이랍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영화 볼 때, 맥주 마실 때, 혹은 손님 왔을 때 가벼운 애피타이저로 최고예요. 오늘 밤, 나만의 또르띠야 칩스와 과카몰리를 만들어 편안한 시간을 보내보세요!
고수가 싫다면 파슬리로 대체하거나 생략해도 좋아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을 사용해도 무방해요.
1. 또르띠야는 먹기 좋은 삼각형 모양으로 8등분 해 주세요. (팁: 피자 커터를 사용하면 편리하게 자를 수 있어요.)
2. 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170~180도로 달군 후, 자른 또르띠야를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주세요. (팁: 튀기기 싫으면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0분간 구워도 좋아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3. 튀긴 또르띠야 칩스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고, 따뜻할 때 소금을 솔솔 뿌려주세요. (팁: 소금을 뿌려야 칩스의 맛이 살아나요.)
4. 잘 익은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어 볼에 담고 포크로 으깨주세요. (팁: 아보카도는 충분히 숙성되어야 부드럽게 으깨져요.)
5. 으깬 아보카도에 잘게 다진 양파, 잘게 썬 토마토, 다진 고수 (생략 가능), 라임 즙 (또는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과카몰리를 완성해 주세요. (팁: 라임 즙은 아보카도의 갈변을 막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요.)
6. 완성된 또르띠야 칩스와 과카몰리를 예쁜 접시에 담아 바로 즐겨주세요. (팁: 살사 소스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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