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인 오이 피클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만능 반찬이에요. 파스타, 스테이크, 샌드위치 등 느끼할 수 있는 요리에 곁들이면 개운함을 더해준답니다. 직접 만들면 첨가물 걱정 없이 신선하고 맛있는 피클을 즐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스러울 거예요.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두고두고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에요.
피클링 스파이스가 없으면 통후추 5~6알과 월계수잎 1~2장을 대신 넣어 향을 내주세요. 양파 대신 마늘이나 할라피뇨를 넣어도 좋아요.
1. 오이는 깨끗이 씻어 양 끝을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0.8~1cm 두께)로 썰어주세요. 양파는 껍질을 벗겨 얇게 채 썰거나 굵게 다져주세요. (팁: 오이를 동그랗게 썰어도 좋고, 길게 썰어도 좋아요. 통통한 오이가 피클로 만들기에 더 적합하답니다.)
2.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끓여주세요. (팁: 피클링 스파이스가 없으면 통후추, 월계수 잎, 정향 등을 대신 사용해도 좋아요.)
3. 끓인 피클물을 한 김 식힌 후, 소독된 유리병에 썰어둔 오이와 양파를 담고 피클물을 부어주세요. (팁: 뜨거운 피클물을 부으면 오이의 아삭함이 사라질 수 있으니 꼭 한 김 식힌 후 부어주세요. 병은 미리 열탕 소독해서 준비해야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4. 피클물이 오이를 완전히 잠기도록 하고, 뚜껑을 닫아 실온에서 하루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세요. (팁: 하루 이상 숙성시키면 맛이 더 깊어져요. 2~3일 후부터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