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볼 때, 맥주 마실 때, 혹은 친구들과 수다 떨 때 이만한 간식이 또 있을까요? 바삭바삭 고소한 홈메이드 또띠아 칩에 신선한 재료로 만든 살사 소스를 곁들이면 무한정 들어가는 마성의 맛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시판 나초보다 훨씬 건강하고 맛있는 건 물론이고,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답니다. 오늘 저녁 간식으로 강력 추천해요!
튀기는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굽거나, 마른 팬에 앞뒤로 구워도 또띠아 칩을 만들 수 있어요. 살사 소스에 고수가 싫다면 빼거나 파슬리로 대체해도 좋고, 토마토 대신 방울토마토를 사용해도 무방해요.
1. 또띠아는 먹기 좋은 삼각형 모양으로 8등분 또는 12등분 해주세요. 종이호일에 담아 올리브 오일을 살짝 바르고 소금과 파프리카 가루를 솔솔 뿌려줍니다. (팁: 또띠아를 튀기기 싫으면 에어프라이어 180℃에 10분 정도 구워도 바삭하게 만들 수 있어요.)
2.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 정도로 예열해주세요. 삼각형으로 자른 또띠아를 넣고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튀겨줍니다. (팁: 한 번에 너무 많은 또띠아를 넣지 말고, 소량씩 튀겨야 바삭하게 잘 튀겨져요.)
3. 튀긴 또띠아 칩은 키친타월에 올려 여분의 기름을 빼주고, 식으면 더욱 바삭해진답니다. (팁: 완전히 식어야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어요.)
4. 살사 소스를 만들어요. 토마토, 양파, 청양고추(또는 할라피뇨), 고수를 잘게 다져주세요. (팁: 청양고추 대신 파프리카를 다져 넣으면 아이들도 먹기 좋아요.)
5. 다진 채소에 라임즙, 올리브 오일, 소금을 넣고 잘 섞어주면 신선한 살사 소스 완성이에요. 기호에 따라 후추를 살짝 뿌려도 좋아요. (팁: 살사 소스는 만들어서 바로 먹는 것이 가장 신선하고 맛있어요.)
6. 완성된 또띠아 칩을 그릇에 담고, 신선한 살사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기세요! (팁: 여기에 과카몰리나 사워크림을 곁들이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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