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쉘을 활용해 바삭함과 고소함을 더한 멕시칸 스타일 치즈 퀘사디아예요. 주말 브런치나 간식, 가벼운 한 끼 식사로 정말 훌륭하답니다. 쭉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와 바삭한 타코쉘, 그리고 입맛 돋우는 속 재료가 만나 환상의 맛을 선사해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요리 초보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답니다!
닭가슴살 대신 소고기 다짐육, 새우 등을 사용해도 좋고, 채소는 옥수수나 블랙 올리브를 추가해도 아주 맛있어요.
1. 양파, 피망, 닭가슴살(또는 햄)은 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재료는 너무 크지 않게 썰어야 퀘사디아 안에 고르게 들어가고 잘 익어요.)
2.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둔 양파, 피망, 닭가슴살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며 볶아주세요. (팁: 닭가슴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주는 것이 중요해요.)
3. 다른 팬이나 전자레인지를 이용해 타코쉘 2개를 살짝 데워주세요. (바삭함 유지를 위해 너무 오래 데우지 마세요) (팁: 타코쉘을 너무 데우면 딱딱해지거나 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 데운 타코쉘 위에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를 골고루 깔고, 볶은 속 재료를 절반만 올려주세요. (팁: 치즈를 먼저 깔아야 타코쉘에 재료가 잘 붙고, 나중에 잘라먹기 편해요.)
5. 남은 타코쉘 하나를 위에 덮고, 팬에 올리거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7분 정도 구워 치즈가 완전히 녹고 타코쉘이 바삭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팁: 팬에 구울 때는 약불에서 앞뒤로 뒤집어가며 구워야 고르게 익고 타지 않아요.)
6. 완성된 퀘사디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살사 소스나 사워크림을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멕시칸 스타일 치즈 퀘사디아가 완성돼요! (팁: 치즈가 뜨거울 때 바로 잘라야 잘 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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