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짭짤한 데리야끼 소스를 입은 부드러운 닭고기가 바삭한 타코쉘을 만났어요! 일식의 대표 소스인 데리야끼와 멕시칸 타코의 조화가 이색적이면서도 환상적인 맛을 선사한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라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도 아주 훌륭해요. 새로운 맛의 경험을 원한다면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좋고, 양배추 대신 로메인이나 상추를 활용할 수 있어요.
1. 닭다리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양배추와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닭다리살은 껍질을 제거해도 좋고, 껍질째 사용하면 더욱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어요.)
2.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다리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팁: 닭고기를 먼저 충분히 익혀야 잡내가 나지 않아요.)
3.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데리야끼 소스를 넣고 윤기가 돌 때까지 조리듯이 볶아주세요. (팁: 소스가 고루 배도록 저어가며 볶는 것이 중요해요.)
4. 마요네즈에 와사비를 섞어 와사비 마요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선택 사항) (팁: 와사비는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해주세요. 살짝 매콤한 맛이 데리야끼와 잘 어울려요.)
5. 타코쉘은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3-5분 정도 데워 바삭하게 준비해주세요. (팁: 타코쉘은 너무 뜨겁지 않게 주의하세요.)
6. 데워진 타코쉘 안에 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깔고, 볶은 데리야끼 치킨을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와사비 마요 소스와 통깨를 뿌려주면 일식풍 데리야끼 치킨 타코가 완성돼요! (팁: 다진 쪽파를 조금 뿌려주면 더욱 먹음직스러워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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