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라임 드레싱과 다채로운 채소, 톡톡 터지는 옥수수가 어우러진 멕시칸 콘 샐러드예요. 신선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고, 다양한 색감이 시각적으로도 즐거움을 준답니다. 타코나 스테이크의 사이드 메뉴로도 좋고, 가벼운 브런치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훌륭해요.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즐겨보세요.
적양파 대신 일반 양파를 사용해도 되지만, 적양파가 색감과 아삭한 식감이 더 좋아요. 고수가 싫다면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할 수 있어요.
1. 옥수수 통조림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주세요. 적양파는 곱게 다지고, 고수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옥수수는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지만, 생 옥수수를 살짝 삶거나 구워서 사용하면 훨씬 풍미가 좋아요.)
2. 드레싱 재료인 올리브유, 라임 즙, 소금, 후추를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라임 즙은 신선한 라임을 직접 짜서 넣어야 향긋한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3. 큰 볼에 옥수수, 방울토마토, 다진 적양파, 썰어둔 고수를 넣고 만들어둔 드레싱을 부어주세요. (팁: 고수는 취향에 따라 빼거나 파슬리 등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멕시칸 풍미를 위해 넣는 것을 추천해요.)
4.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더욱 시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멕시칸 콘 샐러드가 완성된답니다. (팁: 더 푸짐하게 먹고 싶다면 블랙빈(검은콩 통조림)이나 아보카도를 추가해 보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