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 속은 쫀득! 그리고 쭉 늘어나는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가 일품인 모짜렐라 치즈볼이에요. 찹쌀 도우의 쫀득한 식감과 치즈의 부드러움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죠.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최고이고, 아이들도 정말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따뜻하고 갓 튀긴 치즈볼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찹쌀가루가 없다면 찹쌀호떡 믹스를 사용해도 좋아요. 치즈볼 속에 으깬 단호박이나 고구마를 함께 넣어도 맛있답니다.
1. 모짜렐라 치즈는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거나, 미리 동그랗게 뭉쳐 준비해주세요. (팁: 치즈가 너무 크면 튀길 때 터질 수 있어요.)
2. 찹쌀가루, 강력분, 베이킹파우더, 설탕, 소금을 섞은 후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해주세요. (팁: 뜨거운 물 대신 뜨거운 우유를 사용하면 더 고소해요.)
3. 반죽이 한 덩어리가 되면 여러 번 치대어 쫀득하게 만들어주세요. 반죽을 적당량 떼어 손바닥으로 납작하게 편 후,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동그랗게 빚어주세요. (팁: 손에 식용유를 바르면 반죽이 달라붙지 않아요.)
4. 냄비에 식용유를 붓고 160-170도로 예열한 후, 치즈볼을 넣고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치즈볼이 떠오르면 불을 줄이고 약 5분간 더 튀겨주세요. (팁: 너무 높은 온도에서 튀기면 겉만 타고 속은 치즈가 안 녹을 수 있어요.)
5. 노릇하게 튀겨진 치즈볼은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해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셔야 치즈가 잘 늘어나요. (팁: 연유나 꿀을 찍어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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