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간식으로, 어른들 술안주로도 인기 만점인 고구마 맛탕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달콤한 시럽 코팅이 일품이죠. 만들기도 의외로 간단해서 집에서 카페 분위기를 내기에도 좋답니다. 튀기는 과정이 조금 번거롭더라도 그 맛은 정말 후회 없을 거예요!
기름에 튀기는 대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20분 정도 구운 후 시럽을 입혀도 좋아요. 기름 사용량을 줄일 수 있어 건강에 더 좋답니다.
1.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썰어둔 고구마는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전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완전히 빼두세요. (팁: 전분기를 제거해야 튀길 때 달라붙지 않고 바삭하게 튀겨져요.)
2.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180도로 달궈진 기름에 고구마를 넣어 노릇하게 튀겨주세요. 고구마가 속까지 익도록 충분히 튀겨야 해요. (팁: 한 번에 너무 많은 고구마를 넣으면 기름 온도가 낮아지니 나눠서 튀기는 것이 좋아요.)
3. 튀긴 고구마는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이 과정을 통해 더욱 바삭한 맛탕을 만들 수 있답니다. (팁: 여분의 기름을 잘 제거해야 시럽이 잘 코팅되고 눅눅해지지 않아요.)
4. 다른 팬에 설탕과 물을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끓여 시럽을 만들어주세요. 시럽이 연한 갈색빛을 띠고 점성이 생기기 시작하면 불을 꺼주세요. (팁: 시럽을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니 주의하세요.)
5. 불을 끈 시럽에 튀겨둔 고구마를 넣고 참기름을 살짝 두른 후 재빨리 버무려 시럽 코팅을 해주세요. 고루 코팅되면 접시에 담고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팁: 시럽이 식기 전에 빠르게 버무려야 고구마에 시럽이 잘 코팅되고 굳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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