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선 삼치는 역시 구이가 최고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살이 밥도둑이 따로 없답니다. 소금 간만 살짝 해서 담백하게 즐겨보세요. 매콤한 양념장을 곁들이면 더욱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정말 좋아요!
삼치 대신 고등어, 꽁치 등 다른 등푸른생선으로 대체 가능해요. 양념장이 부담스럽다면 소금구이로만 즐기거나 와사비 간장 소스를 곁들여도 맛있답니다.
1. 삼치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칼집을 앞뒤로 두세 군데 내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합니다. (팁: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구웠을 때 더욱 바삭하고 비린 맛이 줄어들어요.)
2. 양념장 재료(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대파, 참기름, 통깨)를 모두 섞어 준비해주세요. (팁: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두면 재료들이 어우러져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에서 삼치를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한 면이 충분히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편도 구워줍니다. (에어프라이어 이용 시 180도에서 15~20분) (팁: 처음에는 센 불로 겉면을 바삭하게 익힌 후, 중약불로 줄여 속까지 충분히 익혀야 겉바속촉 삼치구이를 만들 수 있어요.)
4. 잘 구워진 삼치구이를 접시에 담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시면 된답니다. (팁: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생선 비린 맛을 잡고 상큼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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