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피쉬 타코예요! 바삭하게 튀긴 조기에 신선한 채소와 상큼한 살사, 고소한 특제 소스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축제를 벌인답니다.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브런치, 간식, 맥주 안주로도 최고예요. 이국적인 맛과 다채로운 식감이 일품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별미랍니다. 집에서도 멕시칸 파티를 즐겨보세요!
조기 대신 대구, 틸라피아, 새우 등으로 대체 가능해요. 양배추 대신 로메인이나 상추를 사용해도 좋고, 고수를 싫어하면 파슬리나 쪽파로 대체 가능해요.
1. 조기는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길게 포를 떠주세요. 소금, 후추, 라임즙(1/4개 분량)으로 밑간을 해두세요. (팁: 조기 포를 잘 뜨기 어렵다면 정육점이나 수산시장에서 필렛으로 요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양배추와 적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고수는 굵게 다져주세요. 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할라페뇨는 송송 썰어 준비해요. (팁: 채소는 차가운 물에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3. 마요네즈, 요거트, 스리라차 소스, 남은 라임즙(1/4개 분량)을 섞어 타코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팁: 소스에 꿀이나 설탕을 약간 넣으면 단맛을 더할 수 있어요.)
4. 밑간한 조기에 튀김가루를 골고루 묻혀 여분의 가루는 털어내세요. 170°C로 예열된 기름에 조기를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팁: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튀기면 기름 온도가 내려가 바삭함이 줄어들 수 있으니 나누어 튀겨주세요.)
5.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하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주세요. (팁: 따뜻하게 데운 또띠아는 더 부드럽고 향이 좋아요.)
6. 따뜻하게 데운 또띠아 위에 채 썬 양배추와 적양파, 튀긴 조기를 올리고 타코 소스와 토마토, 할라페뇨, 고수를 듬뿍 올려 마무리하시면 돼요. (팁: 취향에 따라 아보카도나 아보카도 퓨레를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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