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튀겨낸 닭다리살을 신선한 채소와 함께 즐기는 샐러드예요. 든든하면서도 산뜻해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답니다. 좋아하는 드레싱을 곁들이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가볍지만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 때 딱이랍니다!
닭다리살 대신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빵가루가 없다면 식빵을 잘게 갈아서 사용하거나, 콘푸레이크를 부숴 사용해도 바삭함을 낼 수 있어요. 드레싱은 발사믹, 오리엔탈 외에 허니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1. 닭다리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소금, 후추, 레몬즙으로 밑간을 해주세요. (팁: 레몬즙은 닭고기의 잡내를 제거하고 상큼함을 더해줘요.)
2. 밑간한 닭다리살에 밀가루(또는 튀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혀주세요. (팁: 빵가루는 손으로 살짝 눌러주면 더 잘 붙고 튀겼을 때 바삭함이 살아나요.)
3.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170°C로 예열되면 닭다리살을 넣어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팁: 너무 많은 양을 한 번에 튀기지 말고, 닭고기 사이의 공간을 유지하며 튀겨야 골고루 바삭하게 익어요.)
4. 튀긴 닭다리살은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기를 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C에서 15-20분간 구워주세요.) (팁: 기름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5. 로메인, 양상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팁: 채소는 차가운 물에 잠시 담가두면 더욱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답니다.)
6. 큰 볼에 준비된 채소와 튀긴 닭다리살을 담고,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돼요. (팁: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뿌려야 채소가 눅눅해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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