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크림치즈와 짭짤한 베이컨이 만난 또띠아 롤이에요. 돌돌 말아 한입 크기로 자르면 귀여운 비주얼까지 완성되어 아이들 간식이나 손님 접대용 핑거푸드로 최고랍니다. 바삭하게 구운 또띠아의 식감과 부드러운 속 재료의 조화가 아주 좋아요. 간단하지만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하니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베이컨 대신 햄이나 훈제 닭가슴살을 잘게 썰어 넣어도 좋고, 쪽파 대신 차이브나 파슬리를 사용해도 향긋함을 더할 수 있어요. 크림치즈 대신 리코타 치즈를 활용해도 좋답니다.
1. 베이컨은 잘게 썰어 팬에 바삭하게 구운 후 키친타월로 기름을 제거해주세요.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팁: 베이컨을 바삭하게 구워야 식감이 더욱 살아나요.)
2. 크림치즈에 구운 베이컨과 송송 썬 쪽파, 후추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꿀을 살짝 넣어 달콤함을 더해도 좋아요. (팁: 크림치즈는 미리 실온에 두어 부드럽게 만들어야 잘 섞여요.)
3. 또띠아를 살짝 데워 부드럽게 만든 후, 넓게 펼치고 크림치즈 혼합물을 고루 펴 발라주세요. (팁: 크림치즈를 또띠아 끝부분까지 발라야 롤이 예쁘게 말린답니다.)
4. 또띠아를 아래쪽부터 단단하게 돌돌 말아주세요. 랩으로 단단히 감싸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면 더 단단해져서 자르기 쉬워져요. (팁: 단단하게 말아야 나중에 자를 때 흐트러지지 않아요.)
5. 냉장고에서 꺼낸 또띠아 롤을 한입 크기로 보기 좋게 잘라 접시에 담아 드세요. (팁: 칼을 살짝 물에 적셔서 자르면 크림치즈가 칼에 덜 묻고 깔끔하게 잘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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