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양송이버섯과 짭짤한 베이컨의 환상적인 조합! 양송이 베이컨 꼬치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아 파티 음식이나 술안주로 정말 인기가 많아요. 캠핑이나 바비큐 파티에 준비해가면 모두의 박수를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고소한 베이컨 기름이 버섯에 스며들어 풍미가 더욱 깊어진답니다. 간단하지만 특별한 꼬치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베이컨 대신 얇게 썬 돼지고기 삼겹살을 사용해도 좋고, 꼬치에 방울토마토나 파프리카를 함께 꽂아 색감을 더할 수 있어요.
1. 양송이버섯은 깨끗이 닦아 준비하고, 베이컨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팁: 버섯은 물에 씻기보다 키친타월로 닦는 것이 향을 살리는 데 좋아요.)
2. 양송이버섯 하나를 베이컨 한 줄로 돌돌 말아주세요. (팁: 베이컨이 풀어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3. 말아놓은 베이컨 양송이버섯을 꼬치에 2개씩 꽂아주세요. (4개 꼬치 기준) (팁: 꼬치에 너무 빽빽하게 꽂으면 익지 않을 수 있으니 적당한 간격을 유지해요.)
4. 꼬치에 후추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베이컨이 짭짤하여 소금은 생략해도 좋아요) (팁: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미리 뿌려도 좋아요.)
5.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꼬치를 올려 베이컨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팁: 베이컨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따로 기름을 두를 필요 없어요.)
6. 꼬치를 돌려가며 양송이버섯이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고루 구워주세요. 마지막에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해요. (팁: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0-15분 구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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