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대신 또르띠야를 사용하여 겹겹이 쌓아 만드는 이탈리안 퓨전 라자냐예요. 신선한 채소와 토마토 소스, 리치한 치즈의 조화가 뛰어나고, 오븐에 구워 따뜻하고 부드러운 맛을 선사한답니다. 기존 라자냐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최고예요. 채소를 듬뿍 넣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오늘 저녁 가족을 위한 특별한 라자냐를 만들어보세요!
가지, 애호박 대신 파프리카, 버섯, 시금치 등 좋아하는 채소를 활용해도 좋아요. 리코타 치즈가 없다면 생략하거나 크림치즈로 대체해 보세요.
1. 가지와 애호박은 얇게 슬라이스하고, 양파와 버섯은 채 썰어주세요. (팁: 채소를 너무 두껍게 썰면 익는 시간이 오래 걸려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다진 마늘을 볶다가 가지, 애호박, 버섯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여 살짝 볶아주세요. (팁: 채소를 너무 물러지지 않게 살짝만 볶아주세요.)
3. 리코타 치즈에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 준비해주세요. (팁: 리코타 치즈 대신 크림치즈나 코티지치즈를 사용해도 좋아요.)
4. 내열 용기 바닥에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얇게 깔아주세요. (팁: 소스가 바닥에 달라붙는 것을 방지해 줘요.)
5. 그 위에 또르띠야를 깔고, 볶은 채소, 리코타 치즈,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번갈아 가며 겹겹이 쌓아주세요. (또르띠야 → 채소 → 리코타 → 모짜렐라 → 소스 순) (팁: 총 2~3층 정도로 쌓으면 적당해요.)
6. 맨 위에는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듬뿍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를 충분히 뿌려주세요. (팁: 치즈를 넉넉하게 뿌려야 더욱 먹음직스럽고 고소해요.)
7.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20~25분간 구워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15분) (팁: 치즈가 타지 않도록 중간에 확인하고 필요하면 호일을 덮어주세요.)
8. 완성된 라자냐는 오븐에서 꺼내 5분 정도 식힌 후, 다진 파슬리를 뿌려 장식하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팁: 바로 자르면 내용물이 흐를 수 있으니 잠깐 식히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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