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팬에 지글지글 볶아낸 소고기와 다채로운 채소, 그리고 또띠아에 싸서 먹는 멕시코 스타일의 비프 파히타예요. 매콤 짭짤한 양념이 고기와 채소에 깊게 배어들어 중독성 있는 맛을 선사한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홈 파티 메뉴로 즐기거나, 가족들과 푸짐하게 한 끼 식사로도 최고예요!
소고기 등심 대신 닭가슴살이나 새우를 사용해도 맛있어요. 칠리 파우더 대신 고춧가루를 사용해도 매콤한 맛을 낼 수 있어요.
1. 소고기 등심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후, 얇게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고기를 냉동실에 10분 정도 두면 썰기 더 쉬워요.)
2. 간장, 다진 마늘, 레몬즙, 칠리 파우더, 큐민 가루, 파프리카 파우더, 설탕, 소금, 후추, 올리브유 1큰술을 섞어 고기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팁: 파히타 시즈닝이 있다면 그걸 사용해도 간편해요.)
3. 채 썬 소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20분 이상 재워두세요. (팁: 고기를 충분히 재워야 양념이 잘 배어들어 맛있어요.)
4. 양파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팁: 채소 크기는 고기와 비슷하게 썰어야 보기도 좋고 익는 속도도 같아요.)
5. 달군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념한 소고기를 먼저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건져내세요. (팁: 고기를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겉만 빠르게 익혀주세요.)
6. 같은 팬에 채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 볶다가, 다시 볶아둔 소고기를 넣고 전체적으로 어우러지도록 살짝만 더 볶아주세요. (팁: 채소는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게 볶는 것이 좋아요.)
7. 따뜻하게 데운 또띠아와 사워크림, 살사 소스, 고수 등을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팁: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데우면 부드러워져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