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글탱글한 새우와 아삭한 대파, 신선한 채소들이 어우러진 멕시칸 스타일 타코스예요. 매콤새콤한 소스와 부드러운 또띠아의 조화가 입맛을 돋운답니다. 간단한 재료로 색다른 이국적인 맛을 즐길 수 있어 가성비도 훌륭해요. 친구들과의 파티나 특별한 주말 식탁에 활기를 더해줄 거예요!
새우 대신 닭고기나 돼지고기 다짐육을 사용해도 좋고, 채소는 기호에 따라 아보카도, 피망 등을 추가해도 된답니다.
1. 새우는 해동 후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후추, 칠리 파우더, 큐민 파우더로 밑간해 주세요. 대파는 길게 채 썰어 준비해요.
2. 양파, 적양배추, 토마토는 곱게 채 썰거나 다져 준비하고, 할라피뇨는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마요네즈와 스리라차 소스를 섞어 매콤 마요 소스를 만들어 놓아요.
3.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간 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요. 새우가 익으면 채 썬 대파를 넣고 살짝 더 볶은 후 라임즙을 뿌려 향을 더하고 불을 끄세요.
4. 또띠아는 마른 팬에 약불로 앞뒤로 살짝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20초 정도 돌려 부드럽게 만들어 주세요.
5. 따뜻해진 또띠아 위에 적양배추, 양파, 토마토 등 준비된 채소를 깔고 볶은 새우와 대파를 듬뿍 올려주세요.
6. 마지막으로 매콤 마요 소스와 할라피뇨(선택)를 올려 마무리하면 맛있는 대파 새우 타코스 완성이에요. 반으로 접어 맛있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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