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바질과 고소한 잣, 파마산 치즈로 만든 초록빛 페스토 소스가 매력적인 파스타예요. 별다른 조리 없이도 신선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어서 만들기도 정말 쉽답니다. 마치 숲속에서 갓 딴 바질을 먹는 듯한 싱그러움이 입안 가득 퍼질 거예요. 간단하지만 고급스러운 맛을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시판 바질 페스토 대신 직접 만들 수도 있어요 (바질, 잣, 마늘, 파마산 치즈, 올리브유). 잣 대신 캐슈넛이나 호두를 사용해도 좋아요.
1. 끓는 소금물에 파스타면을 봉투에 적힌 시간보다 1분 덜 삶아주세요. 면수 50ml를 남겨두세요. (팁: 면은 알단테로 삶아야 페스토 소스와 잘 어우러져요.)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팁: 토마토는 색감을 더해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준답니다.)
3. 볼에 삶아둔 파스타면과 바질 페스토, 올리브유, 남겨둔 면수 30ml를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팁: 페스토는 불에서 멀리 떨어뜨려 차갑게 섞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4. 소금과 후추로 기호에 맞게 간을 하고, 썰어둔 방울토마토를 넣고 살짝 버무려주세요. (팁: 페스토 자체에 간이 되어 있으니 소금은 조금씩 넣어가며 조절하세요.)
5. 접시에 담고 파마산 치즈를 갈아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취향에 따라 바질 잎을 올리셔도 좋아요. (팁: 파마산 치즈는 페스토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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