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하게 구운 베이컨과 쫄깃한 버섯이 향긋한 채소와 어우러져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샐러드예요. 고소하고 짭짤한 베이컨의 풍미가 담백한 버섯과 신선한 채소의 맛을 한층 살려준답니다. 가볍지만 든든하게 즐기고 싶을 때, 다이어트 중이지만 맛있는 한 끼를 포기할 수 없을 때 이 요리를 추천해요. 발사믹 드레싱의 새콤달콤함이 재료들의 조화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거예요.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샐러드로 기분 전환해보세요!
양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사용해도 좋아요. 믹스 샐러드 채소는 로메인, 양상추 등 좋아하는 종류로 대체 가능하며, 닭가슴살을 추가하면 단백질을 더욱 보충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된답니다.
1. 베이컨은 1cm 너비로 썰고, 양송이버섯과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썰어주세요. 믹스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합니다. (팁: 버섯은 너무 얇게 썰지 않아야 식감이 살아나요.)
2. 중불로 달군 팬에 베이컨을 넣고 바삭해질 때까지 굽듯이 볶아줍니다. 이때 나오는 기름은 키친타월로 제거하거나 따라내어 최대한 제거해주세요. 바삭하게 구워진 베이컨은 잠시 따로 둡니다. (팁: 베이컨의 기름을 충분히 제거해야 샐러드가 느끼하지 않고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요.)
3. 베이컨을 구운 팬에 올리브 오일 0.5큰술을 두르고 버섯을 넣어서 소금, 후추로 살짝 간하며 노릇하게 볶아줍니다. (팁: 버섯은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남은 올리브 오일 1큰술, 발사믹 식초, 디종 머스타드, 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팁: 드레싱은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욱 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5. 준비된 믹스 샐러드 채소를 접시에 깔고, 그 위에 볶은 버섯과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둔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주면 베이컨 버섯 샐러드 완성! (팁: 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뿌려야 채소가 눅눅해지지 않고 신선한 맛을 유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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